2011년 12월 제2대 국립중앙의료원장으로 취임한 윤 원장은 취임 1년 만에 진료 수입 100억 증가, 환자 수 6.5% 증가라는 경영 성과를 창출했다. 또한 ‘공공의료기관은 합리적인 진료비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병원이 기피하는 의료영역을 운영해야 한다’는 ‘신개념 공공의료’ 비전을 제시하며 공공보건의료사업 발전에 앞장 서 왔다.
또한 윤 원장은 24년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응급의학과 외상학의 체계를 마련하고 갑상선 관련 진료·연구·교육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아직 병인이 밝혀지지 않은 갑상선암의 발병 기전, 진단, 치료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했으며 목 부위 수술 흔적으로 고통 받는 갑상선암 환자들을 위해 ‘양측 겨드랑이-유륜 접근수술법’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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