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상권에 입점하면 많이 벌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군요”
창업경영신문이 주최한 ‘특수상권 창업전략 세미나’가 11월 13일(수) 오후 2시~6시 충무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수상권이란 백화점, 대형마트, 쇼핑센터, 병원, 극장, 터미널, 공항, 지하철 등 일반적으로 유동인구가 밀집한 특수한 상권을 말한다. 특수상권에서 창업을 한다는 것은 그 나름대로 매력과 함께 특유의 위험 요인도 가지고 있다.
쌀쌀한 날씨속에 열린 세미나는 지정 좌석이 80석 밖에 되지 않는 설명회장에 120여 명이 넘는 예비 창업자가 참석했다. 이에 따라 주최 측이 급히 40여 개의 보조 의자를 배치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또 행사장에 늦게 참석한 일부 예비 창업자들은 앉을 자리가 없는 걸 안 후 “이렇게 사람이 밀릴 줄 몰랐다”며 발을 동동 구르기도 했다.
이 참석자는 “창업설명회나 관련 세미나에 많이 가봤지만 대부분 10~15명 정도가 앉아 썰렁한 분위기에서 진행한다”며 “이렇게 사람이 많이 오고 큰 규모로 진행하는 창업세미나는 처음이다”고 말했다.
이날 창업세미나에는 서울 등 수도권 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대전 등 지방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돼 특수상권 입점에 대한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짐작케 했다.
진지한 분위기속에서 열린 세미나는 ▲창업, 그리고 특수상권 창업의 이해 ▲특수상권 창업의 성공 전략과 위험관리 ▲특수상권 창업의 성공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창업경영신문 오병묵 대표는 “특수상권은 A급상권으로 생각하면 된다. 문제는 입점이 아니라 점포밖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우리 가게로 들어오게 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밖에 있는 고객을 유인하기 위해서는 의미 있는 메시지 채널을 가동해야 한다”며 “익스테리어나 배너 등 다양한 홍보와 함께 고객이 우리가게 상품을 체험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특수상권 창업전략 세미나’가 11월 13일 충무아트홀에서 120여 명의 예비 창업자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창업세미나에는 서울 등 수도권 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대전 등 지방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돼 특수상권 입점에 대한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짐작케 했다.
진지한 분위기속에서 열린 세미나는 ▲창업, 그리고 특수상권 창업의 이해 ▲특수상권 창업의 성공 전략과 위험관리 ▲특수상권 창업의 성공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창업경영신문 오병묵 대표는 “특수상권은 A급상권으로 생각하면 된다. 문제는 입점이 아니라 점포밖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우리 가게로 들어오게 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밖에 있는 고객을 유인하기 위해서는 의미 있는 메시지 채널을 가동해야 한다”며 “익스테리어나 배너 등 다양한 홍보와 함께 고객이 우리가게 상품을 체험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특수상권 창업전략 세미나’가 11월 13일 충무아트홀에서 120여 명의 예비 창업자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