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초콜릿에 과육과 견과류를 넣은 프리미엄 초콜릿 ‘가나네이처’(편의점 가격: 2,500원/70g)를 선보였다.
‘가나네이처’는 초콜릿 속에 블루베리, 크랜베리, 헤이즐넛을 넣은 ‘가나네이처 블루베리&헤이즐넛’과 크랜베리, 아몬드를 넣은 ‘가나네이처 크랜베리&아몬드’ 두가지다.
‘가나네이처’는 초콜릿 속에 블루베리, 크랜베리, 헤이즐넛을 넣은 ‘가나네이처 블루베리&헤이즐넛’과 크랜베리, 아몬드를 넣은 ‘가나네이처 크랜베리&아몬드’ 두가지다.

▲ 가나네이처 (사진제공=롯데제과)
가나초콜릿에 과육과 아몬드가 들어 있어 상큼하고 고소한 가나초콜릿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초콜릿 표면을 조각작품처럼 곡선미를 살려 설계하여 예술성이 돋보이고, 콤팩트한 크기로 만들어 휴대성을 살린 제품이다.
한편 전세계 초콜릿 시장은 최근 10년간 견과류와 과육이 함유된 제품이 전제품 중 1/3을 차지할 정도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들 제품 중에 특히 과육을 함유한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전세계 초콜릿 시장은 최근 10년간 견과류와 과육이 함유된 제품이 전제품 중 1/3을 차지할 정도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들 제품 중에 특히 과육을 함유한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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