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위생기업 세스코(www.cesco.co.kr)가 식품안전 종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식품안전교육센터’를 오픈하고 무료 교육 서비스를 실시한다.
‘식품안전교육센터’는 내년 초 출범 예정인 토탈 식품안전 서비스 ‘푸드 세이프티(FOOD SAFETY)’ 사업의 일환으로, 식약처로부터 HACCP 교육훈련기간을 지정 승인 받았다.
세스코의 식품안전교육센터는 식품 기업 현장 위생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각 분야 전문 강사진과 쾌적한 교육 환경시설은 물론, 획일화된 강의식 교육에서 탈피, 현장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실무·실습 교육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세부 교육 프로그램은 ▲HACCP 적용 및 운영, 사후관리 능력까지 배양하는 ‘HACCP 교육’, ▲이물 클레임 예방 대책 및 통합해충관리, 식품관련 법규의 이해, 미생물 실습 등의 강의로 현장에서 꼭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교육인 ‘식품전문교육’, ▲식품안전교육센터에 개설된 모든 교과목을 업장 환경과 필요에 따라 방문 교육 받을 수 있는 ‘맞춤형 교육’ 등 총 세 가지로 구성돼 있다.
세부 교육 프로그램은 ▲HACCP 적용 및 운영, 사후관리 능력까지 배양하는 ‘HACCP 교육’, ▲이물 클레임 예방 대책 및 통합해충관리, 식품관련 법규의 이해, 미생물 실습 등의 강의로 현장에서 꼭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교육인 ‘식품전문교육’, ▲식품안전교육센터에 개설된 모든 교과목을 업장 환경과 필요에 따라 방문 교육 받을 수 있는 ‘맞춤형 교육’ 등 총 세 가지로 구성돼 있다.
본격 운영은 2014년 1월부터 진행되며, 연간 50여개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위생안전 프로그램은 식중독 등의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1,000여가지 식품 위해요소를 진단을 통해 현재의 위생상태를 객관적으로 분석, 3,957여가지 식품안전관리 기준 중 고객별 맞춤식품위생솔루션을 제공하여 현재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를 즉각적으로 해결해준다.
특히, 세스코의 위생안전 프로그램은 현재의 일회성 컨설팅 위주로 진행되는 타식품안전서비스와는 달리 스마트품질관리 시스템으로 리포트를 통한 분석결과 보고는 물론 위생이력을 고객과 함께 지속 관리함으로써 최상의 식품안전관리를 약속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험분석’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식품 미생물 분석 및 환경 모니터링을 분석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