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에 또 다시 전산오류가 발생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오전 9시부터 30여분간 예·출금 거래가 중지됐다. 또 이날 오전 10시30분까지 신규대출 심사 거래가 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농협은행을 거래하는 직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로그인 프로그램을 내부 직원이 업그레이드 하는 과정에서 접속 불능 현상이 나타났다"면서 "현재는 모든 거래가 문제 없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농협은행은 지난 3~4월 두차례에 걸쳐 전산장애가 발생한 바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