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가 '골든 스티어링 휠 2013(Golden Steering Wheel 2013)' 및 '오토 트로피 2013(Auto Trophy 2013)'을 수상했다.

8년만에 풀 체인지 돼 새롭게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 6세대 The New S-Class는 독일의 일요신문인 <빌트 암 존탁>과 자동차 전문잡지인 <아우토 빌트>의 독자 10만여명의 투표로 선정되는 골든 스티어링 휠 2013에서 프리미엄&럭셔리 세그먼트(premium and luxury segment)부문 최고의 신차로 선정됐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수상으로 '골든 스티어링 휠'에서만 23번째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또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자이퉁>의 독자 10만3000여명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오토 트로피 2013에서도 400대의 전체 후보 모델 중 럭셔리 클래스(luxury class)부문 최고의 차로 선정됐다.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는 2005년 출시 이후 전세계적으로 50만대 이상 판매되며 럭셔리 세단의 성공신화를 이어온 5세대 모델 출시 이후 8년만에 풀 체인지 돼 새롭게 선보이는 6세대 모델로 다시 한번 최고급 럭셔리 세그먼트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최첨단 주행보조 시스템인 '인텔리전트 드라이브(Intelligent Drive)',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완벽을 추구한 '고급스러움의 진수(Essence of Luxury)', 동급 세그먼트 최고의 '효율성 테크놀로지(Efficient Technology)'의 3가지 우위를 집약해 최고의 자동차로 거듭났다.

지난 7월 글로벌시장에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는 출시 이후 전세계적으로 1만4000대 이상 판매됐다. 특히 국내에서도 11월27일 공식 출시 후 29일까지 3일 동안 300대가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