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난 11월 말 인도 및 동남아 지역에서 전개한 '행복 나눔'은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온기를 전달하는 SK네트웍스의 사회공헌정신을 보여줬다.
SK네트웍스의 온기는 전국 사업장별로 조직된 50여개 사내 봉사단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6월 자발적으로 참여한 회사 모든 구성원은 1000개의 주머니를 직접 만드는 정성을 들였다. 공책, 색연필 등 12종의 학용품을 담은 이 ‘드림 패키지’(Dream Package)는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3개국의 8개 학교 장애·고아·빈곤 아동의 품으로 전달됐다. 현지 지사장들이 해당 학교들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 한명 한명에게 드림 패키지를 선물하는 모습은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드림 패키지에는 회사 구성원의 정성뿐만 아니라 서울시 자원봉사단체의 협력과 외부 디자인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도 더해졌다. 이런 면에서 드림 패키지는 ‘기업과 사회가 함께했다’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와 노인 및 저소득층 대상 도시락 배달, 환경정화, 사회적기업 지원 등 SK네트웍스의 다양한 활동은 사회 전체의 행복 극대화를 추구하고 있다.
SK네트웍스는 12월 한달 동안 복지시설 및 장애인학교 등 그동안 봉사해온 기관 18곳을 방문해 온누리 상품권을 기증하는 등 행복 나눔에 앞장섰다. 글로벌 경기회복 지연과 내수 침체 등으로 많은 이의 근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으로서 따뜻한 소통의 폭을 넓히기 위한 것이다.
이밖에도 SK네트웍스는 겨울철을 맞아 사랑의 연탄나눔, 김장봉사, 사회복지단체 행사 지원 등을 통해 이웃과 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의 기쁨을 전파하고 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단순히 금전적인 지원보다는 구성원들의 정성이 담긴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의 마음속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국내는 물론 우리 회사가 진출해 있는 곳곳의 글로벌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드림 패키지를 비롯한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완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SK네트웍스 주요 사회공헌활동
▲전사: 드림 패키지, 시각장애아동과 함께 하는 산행
▲정보통신: 현충원 묘역 환경미화, 노인전문요양원 자원봉사, 보육원 자원봉사, 아름다운가게 상품분류 지원
▲에너지&자동차: 노인 및 저소득층 도시락 배달, 노인병원 방문 봉사, 사회복지시설 및 환경 보수, 장애인 보장구 수리
▲상사: 우성원 바자회·음악회·환경정화,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패션: 창덕궁 문화재 보호, 굿 윌 스토어 지원
▲경영지원: 위탁가정아동 물품 포장, 영아 일시보호소 아기 돌보기
▲전사: 드림 패키지, 시각장애아동과 함께 하는 산행
▲정보통신: 현충원 묘역 환경미화, 노인전문요양원 자원봉사, 보육원 자원봉사, 아름다운가게 상품분류 지원
▲에너지&자동차: 노인 및 저소득층 도시락 배달, 노인병원 방문 봉사, 사회복지시설 및 환경 보수, 장애인 보장구 수리
▲상사: 우성원 바자회·음악회·환경정화,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패션: 창덕궁 문화재 보호, 굿 윌 스토어 지원
▲경영지원: 위탁가정아동 물품 포장, 영아 일시보호소 아기 돌보기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1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