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성과보고회에선 지난 1년 동안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이 프랜차이즈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에 대한 성과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사진=강동완 기자)
소상공인진흥원은 2013년 한해동안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06여개 브랜드가 진행되었고, 유망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17개, 중소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13여개정도가 참여해, 총사업 18억을 컨설팅 및 교육으로 지원했다.
이번 성과대회에선 우수사례로 꼬지사께(수준평가), 이바돔(수준평가), 베나레스, 민들레홀(유망)이 각각 우수 컨설팅 성공사례로 소개됐다.
이외에도 이날 성과보고회에선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를 지원해준 컨설턴트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육성브랜드 관계자 및 컨설턴트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이날 성과보고회에선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를 지원해준 컨설턴트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육성브랜드 관계자 및 컨설턴트 100여명이 참석했다.
유망프랜차이즈는 가맹점 10개미만, 중소프랜차이즈는 가맹점 50개미만 브랜드가 각각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