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급격한 호르몬 변화를 겪으면서 탈모로까지 이어지고 이에 보통 출산 이후 2~4개월 가량 산후탈모를 겪게 되는데, 만약 그 정도가 심하거나 적정 기간을 넘어서 탈모 증상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면 서둘러 탈모전문병원을 찾아야한다고 한다
탈모현상이 발생했을 때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탈모치료가 더욱 어려울 뿐더러 모발이 다시 자라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
이에 모락한의원의 김만재 원장은 "특히 요즘은 산후탈모 치료 역시 한방치료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경우가 많은데, 탈모전문한의원의 경우 체질에 맞춘 한약 처방을 통해 출산 이후 약해진 체력을 보해주고 환자 상태에 따라 두피에 직접 시술하는 두피침 등을 이용해 탈모치료효과를 높여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부작용 없이 탈모치료는 물론이고 보신, 보혈효과로 인해 신체 전반적인 건강까지도 도모할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는 주장.
또 김만재 원장은 "산후탈모는 출산으로 인해 약해진 체력을 가진 산모들에게 일어나는 증상인 만큼 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출산 이후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는 산모들도 많은데, 이는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탈모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산후탈모는 조기치료만큼이나 사전 예방에 힘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고 만약 산후탈모가 의심된다면 탈모전문한의원을 찾아 전문적인 탈모치료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움말=모락한의원 김만재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