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브랜드 티쏘에서 1월 말 티-컴플리케이션 스켈레톤을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다이얼판이 100%투명하여 동작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업체 관게자는 "우아한 감청색 디테일은 움직이는 나사와 어울려 시간을 볼때 즐거움을 준다"며 "다이얼과 케이스 방향 간의 90° 각도는 초현대적 감각을 표현한 것"이라 설명했다

티쏘 독점의 핸드 와인딩 수동 메카니칼 무브먼트를 채용하고 있으며 반사방지 코팅이 되어있다. 223만원.
<이미지제공=티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