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계 브랜드 ‘로만손(ROMANSON)’에서 프리미엄 라인의 뉴 컬렉션 ‘탈론(TALON)’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로만손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아트락스에 이어 출시되는 탈론 PL3234HM 모델은 사냥의 달인 ‘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탈론은 영어로 ‘매의 발톰’이라는 뜻
세계 3대 독거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아트락스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남성의 사냥본능에 집중한 것.
이 제품은 매가 먹이감을 포착하여 도약직전 발톱을 잔뜩 움크린 모습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특징. 스위스 론다 사의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스테인레스 스틸 밴드와 클래식한 감성이 느껴지는 깊이 있는 컬러감의 가죽 밴드 두 가지 타입이 있으며 가죽 73만원, 메탈 7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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