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황인경 아프리카사랑재단 이사장(왼쪽)과 김태훈 법무부 교정본부장이 아프리카 및 개발도상국에 대한 교정프로그램 보급 및 처우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아프리카사랑재단은 국내외 수형자 교정교화를 위해 지난 2일 법무부 교정본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황인경 아프리카사랑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개발도상국에 교정프로그램을 보급해 아프리카에 꿈과 희망을 주는 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아프리카사랑재단은 복지사각지대인 아프리카에 있는 다문화가정, 사회소외계층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