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 /사진제공=뉴스1
오늘(18일)은 전국이 흐리다가 점차 맑아질 전망인 가운데 진도부근 사고해역은 오전에 구름이 많이 끼다 오후부터 점차 갤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구름이 많다가 점차 맑아지겠으며 전남과 경남·경북지역은 흐리고 아침까지 비가 온  뒤 오후부터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전국의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대전 12도 ▲부산 12도 ▲대구 12도 ▲광주 12도 등이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2도 ▲부산 18도 ▲대구 20도 ▲광주 20도 등이다.

한편 기상청은 진도부근 사고해역의 날씨와 관련해 오전에 구름이 많이 끼다 오후부터 점차 갤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