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LG전자, 현대차, 와이엠씨를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LG전자에 대해 "HE(Home Entertainment)부서는 TV제품 믹스 효과(신모델 및 UHD TV 비중 증가)로 이익 개선세를 나타낼 전망"이라면서 "MC(Mobile Communication)부서는 G프로2, 보급형 스마트폰 출시로 영업정지 영향 일부 상쇄 및 마케팅비용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현대차는 "1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충족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2분기는 신차(LF쏘나타)&성수기 효과에 대비한 매수 구간"이라고 설명했다.

와이엠씨는 "UHD TV 판매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며 "중국, 대만 LCD 업체로 매출처도 다변화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