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7월부터 택시정보와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는 승객이 스마트폰으로 택시 내부에 부착된 '안심귀가 QR코드'를 스캔하면 차량정보와 위치정보 등이 실시간 지인들에게 자동 전송되는 서비스다.

제주도는 원활한 서비스 시행을 위해 QR코드를 6월까지 도내 전 택시 5404대(개인 3929대, 법인 1475대)에 부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