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삼성화재, 세아제강, 대륙제관을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삼성화재에 대해 "영업용·업무용 자보료 인상으로 세전이익이 5%내외의 개선세를 보일 전망"이라며 "중소형사의 개인용 보험료 인상이 추가적인 보험료 조정 또한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개인정보 규제로 인한 텔레마케팅의 영업 위축은 동사의 상대적 경쟁력 제고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세아제강은 "2월 미국 유정관 반덤핑 무혐의 판결(예비판정)로 미국향 강관 수출증가를 예상(8개국 덤핑판정)한다"면서 "국내 강관 수출이 3월 이후 급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출하증가와 분기실적이 지난해 4분기를 바닥으로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륙제관에 대해서는 "업계재편으로 가격경쟁이 완화(가격인상 전망)될 것"이라며 "원재료가격의 하향 안정화와 부탄가스라인과 18L라인 등 설비 증설, 그리고 부탄가스 폭발방지 의무화 법안 추진 등이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