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OIC, KERIS 창립15주년 행사서 감사패 수상
영어학습 콘텐츠 개발 및 스마트교육 컨설팅 전문기업 KT OIC(대표이사 황경호, www.kt-oic.com)는 교육부, 삼성전자가 손잡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가 주관하여 진행하는 “솔라스쿨 활용 교육 지원 사업”에 스마트 영어학습 콘텐츠 “스마트리 잉글리쉬(SMARTree English)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T OIC(케이티오아이씨)는 2012년 KT그룹에 편입된 계열사로 유치, 초등대상의 스마트 영어학습 콘텐츠 개발 및 스마트교육 컨설팅 전문기업으로 최근 베트남 기업 AIC와 베트남 스마트교육 구축사업을 위한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솔라스쿨”은 콘테이너를 개량하여 전자칠판, 컴퓨터, 노트북 등의 ICT 실습환경을 갖추고,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는 이동형 교실을 말한다. 이번에 케냐, 가나, 에디오피아 아프리카 3개국에 설치, 운영되는 솔라스쿨은 전기공급은 열악하지만 햇빛이 풍부한 아프리카지역의 특성을 활용하여, 아프리카 지역의 학생들에게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프리카 교원의 ICT역량강화를 지원하는 무상원조 사업이다.
KT OIC(케이티오아이씨)가 이번 “솔라스쿨 활용 교육 지원 사업”에 공급하기로 한 “스마트리 잉글리쉬(SMARTree English)”는 ㈜이퓨쳐 교재를 기반으로 개발한 스마트 영어학습 콘텐츠이다. “스마트리 잉글리쉬(SMARTree English)”는 터치형 디바이스를 활용하여, 학생중심의 효과적인 영어학습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KT OIC(케이티오아이씨)는 지난 3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진행한 아프리카 3개국 ICT 선도교원 초청연수에 함께 참여하여, 한국의 우수한 스마트교육과 스마트 영어학습 콘텐츠를 소개한 바 있다. 더불어, 21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창립 15주년을 맞아 진행한 기념행사에서는 우수협력업체로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황경호 KT OIC(케이티오아이씨) 대표이사는 “이번 솔라스쿨 지원사업을 통해서 아프리카에 한국의 우수한 스마트 영어학습 콘텐츠를 소개하고, 아프리카 지역의 학생들에게 균등하고, 체계적인 영어학습의 기회를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KT OIC는 KT계열사로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러닝 기반의 영어 학습 콘텐츠 개발 및 스마트교육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t-oic.com)참조하면 된다.
<이미지제공=KT O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