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간절한 염원을 담아류승희 기자2014.04.28 | 16:45:39가-100%가+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13일째인 28일 오후 시민들이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시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를 찾아 노란리본을 달고 있다.관련기사생활도예가 이윤신과 가정요리 전문가 우정욱 쉐프가 함께..대전 아모레퍼시픽 물류창고서 화재금융노조 “씨티은행 점포폐쇄 즉각 중단”강운태 시장,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참배쌍용차, 1분기 영업손실 8억… 전년比 95% 줄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