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국내 최초 ‘고어텍스 서라운드’(GORE-TEX SURROUND) 슈즈 출시
바닥창도 방수, 투습돼 쾌적함 유지…굴곡성, 경량성도 뛰어나
 

▲ 제공=금강제화

금강제화가 고어(Gore)사의 신기술인 ‘고어텍스 서라운드(GORE-TEX SURROUND)’ 기능을 접목한 슈즈를 선보인다.

이번 출시된 리갈, 랜드로바 고어텍스 서라운드 슈즈는 내피에만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했던 기존 제품과 달리 바닥창에도 방수, 투습 기능이 뛰어난 고어텍스 멤브레인(GORE-TEX Membrane)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착화시에도 쾌적함이 유지된다.


또한 통기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펀칭 처리한 바닥창에는 프로텍티드 레이어를 삽입해 이물질로부터 발바닥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무중창 제법으로 제작해 굴곡성이 뛰어나고 발포 소재를 밑창에 사용해 무게도 가볍다.

디자인에 있어서도 클래식부터 캐주얼까지 20여가지 스타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클래식한 매력의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 윙팁은 블랙, 다크 브라운, 브라운 등 고급스러운 컬러로 제작되어 비즈니스 룩에 세련된 느낌으로 매치할 수 있다.


랜드로바 고어텍스 서라운드 데크슈즈는 컬러 스티치와 화이트 컬러의 아웃솔, 슈레이스가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총 20종으로 출시된 고어텍스 서라운드 슈즈는 전국 금강제화 및 랜드로바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23만8천원부터 25만8천원이다. 또한 매장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서라운드 슈즈 구매고객에게 소진시까지 기능성 양말과 깔창 패키지를 증정한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이번 출시된 서라운드 슈즈들은 비 오는 날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줄 정도로 방수, 투습 기능이 뛰어난 고어텍스의 최신 기술이 접목된 제품이다”며 “더위가 시작되는 5월 이후 오랫동안 걸어 다니거나 장시간 슈즈를 신고 업무를 보는 비즈니스맨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