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예술예술원 고정균 이사장과 서울종합예술학교 한은석 학장

서울종합예술학교와 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4월 28일 서울 삼성동 서울종합예술학교 본관 싹갤럭시홀에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울종합예술학교 한은석 학장, 정성조 실용음악예술학부 학부장, 원운규 이사, 최용환 실장, 한국전통문화예술원 고정균 이사장, 위희경 원장, 김태준 팀장 등이 참석하여, 업무협약 체결 후 향후 교류 및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 공동연구과제 선정 및 연구개발 ▷ 교수 및 현업종사자의 연수 또는 교육 ▷ 문화예술 협력 및 지도, 자문 ▷재학생 및 졸업생의 현장실습 및 취업 ▷ 교육과정 및 교재의 공동개발 ▷ 학교교육 참여(겸임교수, 강사, 특강 등) ▷시설과 기자재의 공동 활용등 상호간 지원이다.


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예술원은 전통예술공연시리즈인 ‘후생가외(後生可畏)’를 산하 복합문화예술공간인 서울 장안동 아이원에서 상설공연하고 있다.

한편 서울종합예술학교는 강남구, 강남문화재단, 마포문화재단, 예술경영지원센터, 과천시청,한국생산성본부, 국립예술원, (주)한국체육산업개발,KT&G, 서울메트로, 싸이더스FNH, JYP엔터테인먼트, 삼화네트웍스 등과 산학협력을 맺고, 현장 수업 및 실습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서울종합예술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