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가격배틀 서비스 ‘다이나믹프라이스(Dynamic Price)’를 통해 ‘삼천리 어린이자전거 뽀로로’를 10개 한정수량으로 10만5천원부터 선보인다고 전했다.

‘다이나믹프라이스’는 구매가 없으면 가격이 내려가고, 구매가 발생하면 가격이 상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고객 참여형 가격 결정 서비스’다.
1일 10종의 상품을 매일 오전 7시부터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서 판매 시작하며 설정된 시간 구간 내에 구매자가 발생하지 않으면 가격이 계속 내려간다.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최종 0원 구매도 가능하다.

30일에는 ‘삼천리 어린이자전거 뽀로로’를 비롯해 ‘레고 닌자고 가마트론(시작가 4만원)’, ‘Xbox360+댄스센트럴2(시작가 34만원)’, ‘로체스 올란도3 아동용인라인풀세트(시작가 10만9천원), ‘드래곤볼 완전판 1~34권 완결세트(시작가 16만5천원) 등 10종 130개 상품이 ‘다이나믹프라이스’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다이나믹프라이스’로 선보인 상품은 판매 시작가 대비 평균 40%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파크쪽은 유∙아동 관련 상품 중에는 ‘네버랜드 그림책 우리 옛이야기(30권)’가 당일 인터넷최저가 수준인 시작가 대비 70%이상 할인된 4만9천900원에, ‘스텝2 꿈동산 주방놀이’가 최대 62% 할인된 10만4천700원, ‘프린세스 점보놀이터’가 최대 62% 할인된 4만4천600원에 판매된 바 있다고 밝혔다.

인터파크 쇼핑 모바일사업부 박혜련 과장은 “자전거, 레고, 인라인, 콘솔 게임기 등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선물을 인터넷 최저가보다도 절반이상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는 기회”라며 “준비된 상품 중 마지막 한정 수량은 모바일 구매만 가능한 만큼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경쟁에서 유리하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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