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이 아닌 화보 속 두 남자가 신선하다. LG 트윈스 봉중근과 KIA 타이거즈 이대형 야구선수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장품 브랜드 ‘비오템 옴므’는 최근 봉중근, 이대형 선수와 화보 및 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두 사람의 촬영 모습이 담긴 영상은 유튜브에 공개된 후 10만 건의 조회수를 넘기는 등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두 사람은 평소 경기장에서 볼 수 없던 깔끔한 흰 셔츠 차림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등 모델 못지않은 끼를 발휘했다.



한편, 봉중근은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로, 이대형은 과거 3년 연속 도루왕을 기록했으며 현재 KIA 타이거즈의 1번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비오템옴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