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수입업체 엠투아이티씨는 자사가 전개하는 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레베카 밍코프 아이웨어(Rebecca Minkoff Eyewear)에서 따가운 햇살을 막아주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의 선글라스 첼시(CHELSEA)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될 레베카 밍코프의 첼시는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웨이퍼러 형태의 선글라스로 프레임 라인을 따라 장식된 메탈 소재가 특징이다.

이런 감각적인 디자인과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어떠한 패션 스타일에도 어울린다는 업체측 설명. 블랙, 브라운, 블루, 레드, 퍼플 브라운 등 다섯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33만원이다. 

<이미지제공=엠투아이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