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리미엄 오일 & 비니거 브랜드 올리타리아의 독점 수입 유통사인 서영이앤티㈜가 오는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201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14)'에 참가중이다.

 

올해 32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코트라(KOTRA)가 주최하는 식품 박람회로 아시아 3대 식품 박람회 중 하나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국내외 식품 산업의 발전을 위한 이번 박람회에는 40여 개 국의 1,300개 업체가 참여한다.

▲ 제공=서영이앤티

올리타리아 부스 내에서는 ‘올리타리아 드링크 비니거’ 4종 시음회가 박람회 기간 전일에 걸쳐 진행된다.

 

올리타리아 드링크 비니거는 국내 최초로 이탈리아 모데나 지역 식품인 발사믹 식초와 주스를 배합해 만든 제품으로 원재료 내 천연과당 외 설탕 및 식품 첨가물을 전혀 첨가하지 않은 건강 발효 식초이다.

 

드링크 비니거는 애플(사과), 진저(생강), 블루베리, 석류 총 4종으로 출시되었으며, 특히 애플(사과)은 피부관리 등에 관심이 높은 여름철에 인기 있는 제품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올리타리아 드링크 비니거를 활용한 다양한 음료를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리타리아는 이번 박람회에서 기업, 호텔,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올리타리아 제품에 대한 교육과 구매 상담을 함께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올리타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박람회 티켓 또한 요청 시 구매 고객에 한해 교부 받을 수 있다.


서영이앤티㈜의 신사업 본부장 허재균 상무는 “정통 이탈리안 식품 브랜드인 올리타리아의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국내외 관계자에게 소개하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변경된 브랜드 로고와 함께 제품 및 용기의 다양화를 이룬 만큼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