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보급화로 이미 산업의 여러 부분이 스마트폰으로 옮겨오게 되었다. 당연히 교육도 이 트렌드를 비켜갈 수 없다.
이에 맞춰 스피킹 모의고사 앱인 EDGE Speaking(엣지 스피킹)과 문자영어앱 Picto Writing(픽토 라이팅)를 출시했던 교육 어플리케이션 전문 벤처 아카온(대표 정명원)이 이번에는 실시간 (가상)화상영어 어플리케이션인 EDGE 2 EDGE (엣지투엣지)를 출시했다.

아카온에서 이번에 선보인 앱의 경우, 원어민과의 1대1 대화와 사용자의 음성인식과 발음비교 그래프 및 교정 기능을 구현한 것이 그 특징이며, 실제 원어민과 대화하듯 연습할 수 있는 학습법과 다른 사용자와의 게임기능을 통해 쉽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준다.

기존의 앱들의 영어 패턴과 발음만을 제공해주던 일방향의 교육을 넘어선 양방향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이다.


EDGE 2 EDGE의 개발자 오태겸씨는 “다른 언어를 공부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면서 “누구라도 비싼 돈을 들이지 않고도 부담없이 언어공부를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꼭 개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아카온 정명원 대표이사는 “이번에 출시한 EDGE 2 EDGE 외에도 기존의 EDGE Speaking과 Picto와 같은 영어학습 앱들을 꾸준히 관리 함으로써 그 누구라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모두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기존의 앱들까지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뜻을 밝혔다.

<이미지제공=아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