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의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6월 1일까지 인기 브랜드의 늦봄에서 초여름 시즌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는 ‘레이디스 스프링 룩스(Ladies’ Spring Look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플라스틱 아일랜드(Plastic Island), 보브(VOV), 지고트(Jigott), 질 바이 질 스튜어트(Jill by Jillstuart) 등 8개 브랜드들이 완연한 봄날 여성스러움을 특별하게 연출할 수 있는 페미닌룩을 제안한다.

플라스틱 아일랜드는 13년 봄ㆍ여름 상품을 40% ~ 70% 할인하며, 보브는 13년 봄ㆍ여름 상품을 기존 40% ~ 70% 할인율에 10% ~ 20%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고트는 13년 봄ㆍ여름 원피스 및 블라우스를 70% 할인 판매하며, 질 바이 질스튜어트는 13~14년 상품을 최고 6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 폴로 랄프로렌(Polo Ralph Lauren)은 11~13년 봄ㆍ여름 여성의류 및 액세서리를 7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닥스(Daks)는 14년 봄ㆍ여름 여성의류를 45%~55% 할인 판매한다. 타미힐피거(Tommy Hilfiger)는 13년 봄ㆍ여름 전품목을 55% ~ 60% 할인하며, 브룩스 브라더스(Brooks Brothers)는 폴로 셔츠를 2장 또는 3장 구매 시 각 10%ㆍ20%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같은 기간 동안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특별 행사장에서는 인기 명품 브랜드부터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파격적인 할인율을 적용한 ‘야외 특가전’이 진행되는 등 다양한 행사들이 함께 진행된다.

<이미지제공=신세계사이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