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아파트 59.82㎡
1회 유찰 4억264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974번지 대치현대 아파트 105동 1303호가 경매 나왔다. 대현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63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9년 6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13층으로 동향이며 59.82㎡의 구조로 방이 2개다. 삼성로, 도곡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대현초, 휘문중, 휘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33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26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압류 2건,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후순위여서 매각 시 보증금 인수부담은 없다.시세 5억2000만원에서 5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7월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21계다.
사건번호 13-35161
신정동 아파트 106.06㎡
1회 유찰 5억792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0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1001동 301호가 경매 나왔다. 양명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34개동 216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7년 8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3층으로 남동향이며 106.06㎡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목동서로, 목동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양명초, 신서중, 목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신트리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24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79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6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7억5000만원에서 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7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7월15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3-9625
신천동 아파트 84.79㎡
1회 유찰 6억9600만원
서울 송파구 신천동 17번지 파크리오 아파트 114동 501호가 경매 나왔다. 잠현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66개동 687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8년 8월에 입주했다. 36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84.7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오금로,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잠현초, 잠실중, 잠실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7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9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압류 1건, 전세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전세권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5000만원에서 9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1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7월1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3-2334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