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식품안전 체크 데이'를 맞아 식품의 원산지 표시와 유통기한 등을 체크하고 있다. '식품안전 체크 데이'는 매주 수요일마다 농협 전 사업장에서 원산지 표시, 유통기한 관리, 식품안전관리사항들을 자율점검하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