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캐스 키드슨(Cath Kidston)’이 오늘(15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매장을 오픈한다. 이는 면세점을 제외하면 부산지역 첫 공식 매장이다.
이번 매장은 캐스 키드슨 특유의 모던 빈티지한 컨셉으로 꾸며졌다. ‘캐스 키드슨’ 아이덴티티인 플라워 프린트 벽지와 파스텔톤 빈티지 가구로 구성되었으며, 액세서리, 가방, 홈, 키즈(패션제외)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1만원부터 30만 원대까지의 가격대로 선보이게 된다.

캐스 키드슨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1층에 위치하며, 시즌 오프 세일 상품을 비롯해 2014 가을/겨울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캐스 키드슨은 매장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픈 당일부터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캐스 키드슨 코리아 제작 캔버스 토트백(2종 중 택1) 증정,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커밍 업 로즈 프린트의 몰스킨 다이어리 증정,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블루벨 샤워젤(250ml)을 증정한다. 단, 이벤트는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

더불어 7월 18일부터 31일까지는 꽝 없는 100% 증정 이벤트 ‘쿠키 속 행운을 잡아라’를 진행한다. 3등 993명에게는 캐스 키드슨 가을/겨울 신제품을 10%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하고, 2등 5명에게는 캐스 키드슨 북백을, 1등 2명에게는 캐스 키드슨 데이백을 증정한다.

캐스 키드슨 관계자는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매장 오픈으로 부산은 물론 경남지역 내 브랜드의 인지도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부산 지역에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캐스 키드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