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콘도미니엄의 대명사 대명리조트는 국가브랜드 대상을 비롯한 각종 시설 및 서비스 평가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대명리조트는 전국 12곳의 직영리조트와 8곳의 제휴리조트, 국내 최대 워터파크인 오션월드, 각 직영의 아쿠아월드 및 사우나(수영장), 오션베이, 스키장, 63홀의 골프장, 어린이들을 위한 위락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리조트다.


이렇게 이용 시설이 다양하다 보니, 대명을 찾게 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하지만 회원권이 없다면 매번 모든 비용을 있는 대로 지불하면서 여행을 다녀와야 한다.

따라서 콘도회원권의 유무는 시간과 장소, 금액적으로 많은 차이를 유발한다. 이에 장기적인 측면에서 봤을 땐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은행에 목돈을 예치하더라도 이자가 얼마 되지 않아 1년에 3~4번 이상 여행을 하는 가족, 법인에게는 회원권을 보유하는 것이 더 경제적일 수도 있다.

한편 올해부터 시행하는 대체 휴일제와 많은 연휴, 여름휴가를 앞두고 대명리조트가 지난 35년 간 받아 온 많은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고자 2014년 현재 특별한 프로모션으로 한정모집상품을 출시했다.


금번 특별 프로모션기간에는 ‘주중 객실체험이벤트’를 진행 중이라 그 동안 가입을 망설였던 사람들에게 체험기회를 통하여 회원가입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 회원권은 패밀리&스위트로 계약금은 패밀리형 300만원, 스위트형 500만원으로 계약 즉시 예약이 가능하며,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8% 할인가로 적용되며 회원가입절차가 완료된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며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며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또한 계약금 납입 시 회원번호를 부여 받아 예약접수가 가능하다.

현재 패밀리형 분양가는 2250~3240만원, 스위트형 분양가는 3200~46100만원에 분양 받을 수 있으며, 계약기간 종료 후 100% 반환되는 상품은 계약금 입금순으로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다고 한다.

회원가입 시 혜택은 기명의 경우, 객실요금이 회원가의 50%로 전국 12곳(비발디파크를 포함하여 쏠비치 호텔&리조트,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경주, 변산, 단양, 설악, 제주, 양평, 엠블호텔 여수, 킨텍스 등)리조트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30~50% 할인 등 다양한 특별혜택이 주어지며 골퍼들을 위해 비발디파크 3곳, 델피노CC 1곳 등 총 63홀이 운영되고 있다.

법인 및 무기명회원권의 경우에는 임직원 휴가 및 사내 복지, 정기적인 야유회나 세미나를 개최하기에 용이하며 다수구좌(3구좌 이상) 가입 시 추가적인 혜택이 적용된다. 무기명회원권은 불특정 다수가 회원가로 객실 및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주로 개인사업자나 법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

대명리조트에서 사무직과 레져컨설턴트 모두를 근무해본 김명헌 과장에 따르면 회원관리 부분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을 시작으로 계약체결 및 예약까지 ‘1대1 전담제’로 계약 후 사후 관리를 하고 있으며 개인의 부재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팀에서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기에 어떤 팀에 소속된 직원이 담당직원이 되는지 또한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부분은 회원 입장에서 리조트 회원권을 구입 후 사용함에 있어 직원퇴사나 전문성 결여 등의 불안감에서 해소될 수 있는 편리하고 유용한 제도라는 김명헌 과장의 설명이다.

김명헌 과장은 "마땅한 투자처가 없는 저금리 시대 레저 휴테크(休tech)가 필요하다며, 다양한 라이프 레저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방법 중에서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많은 고객들에게 큰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 예상했다.

이어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을 정확하게 상담 받기를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