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돌담길에서 시민들이 길을 걷고 있다. 서울시는 평일 점심시간 보행전용거리를 3일 낮 11시 30분부터 13시 30분까지 두 시간동안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덕수궁 대한문에서 정동교회 앞 원형분수대까지 310m 구간이며, 차량통제시간에는 주차장 이용도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