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경영에 나선 임종룡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7일 전남 장성군 (주)이맥스아이엔씨(대표 오경규)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임 회장은 이어 농협은행 및 자회사 직원 20여명과 소통 간담회를 가진 뒤,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입주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준공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