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브랜드의 노하우를 결집해 외국인이 많이 찾는 서울 인사동에 '비비고 계절밥상'이 최근 새롭게 오픈했다.
‘비비고 계절밥상’은 CJ푸드빌의 대표 한식 브랜드 ‘비비고’와 ‘계절밥상’을 전략적으로 결합했다.
즉 국내는 물론 미국, 중국, 일본, 싱가폴, 영국 등에 진출해 국내외에 한식 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비비고’와 산지 제철 음식과 농가상생으로 국내 한식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연 ‘계절밥상’ 두 브랜드를 창조적으로 융합한 것이다.
CJ푸드빌은 ‘비비고 계절밥상’을 통해 궁극적으로 한식의 우수성과 정수를 전세계인이 보다 많이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요우커 등 외국인의 국내 방문이 급증하면서 한국 식문화의 세계화 전략은 해외 시장뿐 아니라 안방에서도 중요성을 더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류 등과 결합한 한국관광 붐을 더욱 활성화하는 데 '비비고', '계절밥상' 그리고 두 브랜드가 창조적으로 결합한 '비비고 계절밥상' 이 차별화된 '음식관광'의 한 모델로써 한몫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로 시작한 한식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제철 산지 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밥상 ‘계절밥상’, 한식 파인다이닝 브랜드 ‘비비고다담’과 함께 자연의 시간을 가득 담은 건강한 밥상 ‘비비고 계절밥상’을 추가하게 됐다"며 "CJ푸드빌의 한식 브랜드가 라인업을 갖춰 더욱 견고해 졌다"고 말했다.
‘비비고 계절밥상’은 기존의 ‘계절밥상’과 이용 방법이 같은 한식 샐러드바 형태다. 가격 역시 성인 기준 평일 점심 1만3900원, 저녁과 주말은 2만2900원으로 기존의 ‘계절밥상’과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