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생생한 여행담으로 떠나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 지도책’을 출간한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 지도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초등 사회 교과와 연계해 세계 여러 나라의 인종, 역사, 전통 등을 학습하며 다양한 세계관을 함양할 수 있게 도와준다.

대륙과 나라의 개념을 구분할 수 있도록 6개의 대륙에 속한 각 나라별 세부목차를 구성해 대표적인 특징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했으며, 단순히 각 나라에 대한 정보 소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스토리를 가미해 아이들의 공감과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형지물의 실제 특색과 주변 환경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그림 지도로 표현해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준다. 1만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