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메디엘(Mediel)’은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런칭한 ‘실크 벨벳 마스크’가 완판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8일 밤 11시부터 70분간 진행된 방송에서 처음 선보인 ‘실크 벨벳 마스크’는 방송시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준비했던 수량이 전량 매진되며 메디엘의 현대홈쇼핑 상반기 기능성 화장품 1위 명성을 이어갔다.



메디엘 ‘실크 벨벳 마스크’는 생체자기를 이용해 메마른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며 본연의 광채를 살려주는 제품이다. 함께 구성되어 있는 듀얼 이펙터 어플리케이터는 딥 클렌징과 마사지 기능이 있어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 혈액 순환을 도와준다. 


또한 사해 머드의 미네랄 성분, 각종 에센셜 오일과 비타민 성분들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빛나는 피부로 가꿔준다.



메디엘 관계자는 이번 방송과 관련하여 “기존 화장품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사해 머드 성분과 듀얼 이펙트를 통해 물광 피부로 완성되는 장면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메디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