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 겨울 시즌에는 차고 건조한 바람 때문에 모발의 수분이 부족해 보습과 영양 케어가 필요하다. 모발의 상태 및 스타일에 따라 맞춤 케어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이에 이탈리아 프로페셔널 헤어 케어 브랜드 ‘메다비타’에서 겨울시즌 건강한 모발을 위해 헤어스타일별 맞춤 케어 아이템을 제안한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 ‘컬링 헤어 마스크’
많은 여성들이 겨울 시즌이 돌아오면 여름 내내 질끈 묶어 두었던 머리를 풀고 웨이브 스타일로 변신을 꾀한다. ‘마스체라 엘라스티치잔떼’는 붉은 포도 성분이 모발에 활력 및 항산화를 강화해 모발을 탄력 있게 재생시켜 풍부한 웨이브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샴푸 후, 드라이한 모발에 전체적으로 도포해 약 5분 뒤 헹궈 내면 겨울시즌 동안 우아하고 풍성한 웨이브 헤어를 연출할 수 있다.
▶곧게 뻗은 스트레이트 헤어 ‘열보호 헤어 로션’
스트레이트 헤어의 경우, 다른 헤어스타일에 비해 정전기 발생율이 높아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플루이도 리스시안테 프로테지오네 테르미카’는 모발구조의 보호와 스무딩 작용에 뛰어난 옥수수 추출 성분이 정전기로부터 모발의 손상을 방지하고, 오랜 시간 모발을 부드럽고 차분하게 유지시켜 준다. 또한 열 보호 기능까지 더해져 매직기로부터 모발의 손상을 보호해 준다.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 ‘헤어 세럼’
겨울시즌에는 어디에서나 난방기 바람을 마주하게 된다. 건조한 난방기 바람은 모발의 수분과 탄력을 빼앗으며, 모발 끝이 갈라지고 끊어지는 현상을 유발하기도 한다. ‘엘리서 누트릴루미난떼’는 쉐어버터가 함유돼 수분과 영양공급은 물론 모발의 산화 및 노화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순수 아미노산 복합체인 아미노콘센트리 성분이 모발 섬유 깊숙이 침투해 손상된 모발의 다공을 채워주고, 케라틴을 재건해 부드럽게 찰랑이는 건강한 모발을 만들어 준다.
<사진=메다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