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연 한의원ㆍ스튜디오가 바쁜 현대인을 위해 ‘하루 30분’으로 완벽하게 건강한 바디케어를 할 수 있는 수(秀 – 체형컨설팅, 디톡스)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아연(suayeon)의 수(秀) 프로그램은 수아연 한의원(원장 박소연)의 치료와 수아연 스튜디오(원장 이승아)의 운동 프로그램을 연계한 바디케어 솔루션이다.

먼저 수아연 한의원에서 현재 생활 및 식이습관, 스트레스 지수, 기타 몸 상태에 대한 자세한 설문지를 작성한 후 근육 지방을 포함한 몸의 기본 구성과 상 하체 중 어느 쪽의 순환이 잘 되지 않는지, 내장지방은 얼마나 쌓여 있는지에 대해 상세히 몸 상태를 측정한다.


스트레스 정도와 몸의 호르몬, 신경의 균형 상태까지 측정한 이후 설문사항을 바탕으로 한의원 박소연 원장의 진단이 이루어지며 개인의 성향과 상태를 고려하여 시술과 운동 비중, 기간을 결정한다.

특히 바쁜 현대인을 위해 아침, 점심, 저녁 중 원하는 시간 30분이면 충분히 바디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바디관리 시간을 최대로 단축한 것이 특징. 

이에 바쁜 직장인의 경우 주스 컨설팅을 추가로 선택하여 웰빙주스를 점심 대용으로 마신 후 30분간 파워플레이트 수업 또는 고주파 관리, 약침 및 침 치료를 진행하는 등 점심시간을 활용한 바디 관리가 가능하다는 수아연 측의 설명이다.
▲파워플레이트
<이미지제공=수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