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닐라에서 일본 나고야로 향하던 필리핀항공(PAL) 소속의 여객기 1대가 엔진 화재로 긴급 회항했다. 이 여객기에는 승객과 승무원 154명이 타고 있었다.
필리핀 현지 언론에 따르면 15일 필리핀민항청(CAAP)을 인용, PAL PR437편이 전날 오후 1시20분 마닐라 동쪽 약 24㎞ 지점을 비행하던 도중 엔진에 불이 붙었다. 엔진 화재를 인지한 여객기 조종사는 마닐라국제공항 관제탑에 긴급 상황을 알리고 비상 착륙했다.
필리핀 현지 언론에 따르면 15일 필리핀민항청(CAAP)을 인용, PAL PR437편이 전날 오후 1시20분 마닐라 동쪽 약 24㎞ 지점을 비행하던 도중 엔진에 불이 붙었다. 엔진 화재를 인지한 여객기 조종사는 마닐라국제공항 관제탑에 긴급 상황을 알리고 비상 착륙했다.
당시 사고기에는 어린이 3명 등 승객 146명과 승무원 8명이 탑승했으나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