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인 ‘렛잇비’의 출연진을 모델로 프리미엄 캔커피 브랜드 ‘레쓰비 카페타임’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개콘 렛잇비팀을 통해 일도 인간관계도 힘든 직장 생활이지만 그 속에서도 동료, 직장상사까지 ‘한 배를 탔다’는 동질감이 있다는 점에 착안, 중독성있는 노래와 안무를 통해 하나되는 직장인의 모습을 긍정적이면서도 코믹하게 그려냈다.

특히, 개그콘서트 렛잇비팀의 주특기인 노래와 함께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단체 댄스를 선보이며 기존에 힘들게만 그려졌던 직장생활을 밝게 표현해냈다. 

실제 렛잇비팀 4인방은 촬영 내내 완벽한 팀웍을 보이며 춤과 노래 호흡을 맞췄고, 계속되는 촬영 속에서도 지치지 않는 애드립과 유머로 스태프들을 격려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KBS2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인 ‘렛잇비 (노우진, 이동윤, 송필근, 박은영 출연)’ 는 힘든 사회생활 속 직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최근 크게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콘서트의 간판 코너이다. 
한편 ‘레쓰비 카페타임’은 23년 노하우로 만든 ‘레쓰비’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지난 2011년 발매 이후 3년 동안 1분당 39캔씩 판매, 누적판매 6,000만캔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