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하이트진로음료 ‘석수’, CJ제일제당 ‘쁘띠첼 미초 레몬유자’, 닥터오트커 ‘닥터오트커 뮤즐리 비탈리스’, 한국야쿠르트 ‘세븐 시크릿’



건강한 겨울나기를 도와주는 식음료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겨울철에 부족해 지기 쉬운 수분, 비타민,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을 간편히 보충할 수 있는 식음료 제품의 도움을 받아 월동 준비에 나서보자.

건조한 겨울철에는 건강과 피부 관리를 위해 적절한 수분 섭취가 매우 중요하다. 하이트진로음료의 먹는샘물 ‘석수’는 세계 3대 광천수 지역인 충북 청원군 소백산맥 지하 200m의 천연 암반수를 사용해 만든 제품으로 10여 종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으며 풍부한 용존 산소량을 자랑한다. 

휴대가 쉬운 500ml와 350ml, 가정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900ml와 2L 등 다양한 사이즈가 준비되어 있어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편리하게 마실 수 있다.
비타민C는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CJ제일제당은 겨울철 따뜻한 차로 즐길 수 있는 음용식초 ‘쁘띠첼 미초 레몬유자’를 출시했다. 

‘쁘띠첼 미초 레몬유자’는 비타민C 함량(1080mg)이 기존 음용식초 중 가장 높은 것이 특징이다. 식초 특유의 시큼한 냄새를 줄이고 유자의 향을 강화해 차로 즐기기 좋다. 100% 과일발효식초로 과즙의 양이 풍부하고 따뜻한 물에 섞어도 레몬과 유자 특유의 향이 오래간다.

비타민D는 햇빛을 받으면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영양소이다. 하지만 햇빛을 쬐는 시간이 적어지는 겨울철에는 비타민D 섭취가 부족해 지게 된다. 

한국야쿠르트는 비타민D3를 첨가한 ‘세븐 시크릿’을 선보이고 있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력을 높여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세븐 시크릿’은 갓 태어난 아기 장에서 찾은 7가지 1000억 프로바이오틱스를 사용했으며 천연허브 발효공법으로 특화한 것이 특징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는 변비로 고생하는 이들도 늘어난다. 식이섬유는 배변활동을 도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유럽 식품기업 닥터오트커는 귀리를 주원료로 우유나 요거트를 부어 먹는 유럽식 식사대용식 ‘닥터오트커 뮤즐리 비탈리스’를 선보이고 있다. ‘닥터오트커 뮤즐리 비탈리스’는 원료의 가공을 최소화해 통귀리에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물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성분을 그대로 담으면서 곡물의 고소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