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리츠칼튼 서울은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21일까지 추억의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5년이 리츠칼튼 서울의 개관 20주년(2015년 2월 24일)이 되는 만큼 지난 20년간 리츠칼튼 서울에서 보냈던 즐겁고 특별했던 추억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진행하는 것이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사진과 사연을 공유할 수 있으며, 공모전을 통해서 채택된 사진은 2015년 개관 20주년 기념 추억의 사진전을 통해 호텔에 전시될 예정이다.

리츠칼튼 서울 세일즈&마케팅 윤덕식 수석팀장은 "고객의 경험과 추억들이 리츠칼튼 서울 20년간의 역사를 만들었다"며 이번 행사와 관련해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