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콘서트’


[스타패션=서지원 기자] 가수 허각이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HUH GAK STORY’를 개최한다.


허각은 콘서트를 앞두고 유튜브 채널에 스폿 영상을 통해 각오를 전했다. 허각은 “HUH GAK STORY 움켜진 두 손 안에 노래밖에 없었던, 두려운 가슴으로 오디션장 문을 두드리던 가수지망생시절...다시 초심(初心)으로 돌아가 사랑하는 팬들앞에 오디션을 청합니다”라며, “누군가에겐 희망이 되고, 누군가에겐 추억을 되새겨줄 당신만을 위한 허각의 특별한 무대, 가을의 끝자락을 물들일 따스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 ‘2014 허각 콘서트’”라고 허각 콘서트를 소개했다.


허각은 콘서트에서 ‘DAY N NIGHT’을 비롯해 다수의 히트곡을 부를 예정이다. 특히 허각 콘서트에는 가수 다비치와 에이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하고, 정은지가 허각과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밀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유튜브, 허각 콘서트 스폿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