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의 첫 노화를 막기 위해 노력하자.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가 피부의 첫 노화가 시작되는 20~30대 여성들을 위한 초기 안티에이징 제품인 ‘바이오 이엑스 액티브 셀’ 라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바이오 이엑스 액티브 셀’ 라인은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크리스테 마린 스템셀’을 동결 건조하여, 스템셀막의 보호기능이 100% 보존된 원형질 1000만개를 그대로 담아 피부에 건강한 에너지를 공급한다.
‘크리스테 마린 스템셀’은 프랑스 브리타뉴 해안 바위틈에서 자라는 희귀염생 식물로 매서운 바닷바람, 각종 환경적 스트레스를 견디고 살아남는 강한 생명력으로 안티에이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바다와 비슷한 환경의 ‘인공파도 배양 기술’을 사용해 건강한 스템셀을 생산하여 제품에 활용했다. 여기에 피부 친화적인 물성분인 ‘생체수 모사 바이오워터’를 더해 제품의 흡수를 쉽게 하여 한층 더 빠르게 윤기 있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바이오 이엑스 액티브 셀’ 라인은 퍼스트 에센스, 리얼 세럼, 아이페이스 크림, 듀얼 클렌저 4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스템셀 오일 캡슐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겉에는 끈적임이 남지 않고, 피부 속은 탄탄하게 가꿔줘 본격적으로 피부 노화가 시작되는 2030 여성들의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케어할 수 있다.
‘바이오 이엑스 액티브 셀 아이 페이스 크림’의 경우 눈가에만 바르던 고농축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발라 은 주름이 피부 전반적으로 생겨나는 초기 노화를 잡아줄 수 있도록 개발된 새로운 개념의 제품이다.
한편, ‘토니모리’의 ‘바이오 이엑스 액티브 셀’ 라인은 전국 토니모리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토니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