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멈이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5일 미니멈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에 전격 입점하며 프리미엄 아울렛 진출의 신호탄을 알렸다. 

특히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의 경우 이케아 광명점 오픈과 함께 쇼핑 메카로 부상한 만큼 서울과 수도권 고객층 확보에 한층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미니멈은 오는 20일 중국 심천 아울렛과 내년 2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매장을 연달아 선보여 프리미엄 아울렛 진출에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중국 심천 아울렛 매장의 경우 중국 경제의 심장으로 불리는 심천 지역 두 번째 매장이며, 또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내년 상반기 매장 규모를 2배 확대할 계획이어서 이에 따른 특수가 기대된다.

미니멈 관계자는 “한국과 중국의 프리미엄급 아울렛 진출로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보는 물론 신성장 동력을 마련했다”며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 매장 오픈을 기념해 시즌이 끝날때까지 최대 70%의 파격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니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미니멈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트렌디한 디자인, 최고급 소재를 사용하는 럭셔리 여성복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