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워치 매뉴팩처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전 세계적으로 사망률이 가장 높은 질병인 심장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한국심장재단과의 후원 협약을 맺으며 따뜻한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



후원은 2014년부터 발생하는 국내 프레드릭 콘스탄트 시계 판매금액의 일부를 한국심장재단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시계를 구매하면 재단에 자동적으로 일부 금액이 기부되기 때문에 고객에게 직접 후원 참여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처럼 국내에서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시계를 구매한 고객의 따뜻한 마음과 브랜드의 사회공헌 열정을 함께 담은 기부금은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국내 저소득층 환자들의 수술비 및 치료비로 지원되었으며, 총 3명의 환아들이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후원금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심장병 환우들에 대한 후원은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글로벌 심장병 자선 사업에 동참하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아울러 2012년 9월, 세계심장재단(World Heart Federation)과의 후원 협약을 공식적으로 맺게 되면서, 재단 이벤트 지원과 후원금 전달과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심장병 환우들을 도와왔다.



아울러 심장병 예방을 통해 모든 이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의 목적을 되새기고자 ‘레이디 오토매틱 세계심장재단(Lady Automatic World Heart Federation)’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해오고 있으며, 시계 경매를 통한 재단 기금 마련을 위해 시계를 기부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전 세계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는 글로벌 기프트 재단(Global Gift Foundation)과도 다년간의 파트너 십을 체결, 헐리우드 영화 배우이자 자선 사업가로 잘 알려진 에바 롱고리아 재단(Eva Longoria Foundation)과 라틴계 스타이자 유니세프 앰배서더인 리키 마틴 재단(Ricky Martin Foundation)과 함께 소외 계층 어린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후원활동에 참여할 예정이기도 하다.


<사진=프레드릭 콘스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