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의 불청객 정전기. 정전기는 ‘정지되어 있는 전기’로 마찰과 같은 외부의 힘에 의해 발생하면서 쌓이게 되고 전기가 통하는 물체와의 접촉을 통해 순식간에 이동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특히나 요즘 주유 시 정전기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기도 하는 등 위험성이 커 특별한 주의를 요하고 있다.



수분이 부족해 자주 생성되므로 평상시 가습기나 화분 등을 통해 실내의 습도를 유지해줄 수 있도록 하고, 전자제품 사용 시에는 식초를 조금 적신 천으로 미리 닦아주면 발생을 완화시킬 수 있다. 또한 외출 시 차문을 열 때에는 동전이나 열쇠 등으로 손잡이를 살짝 건드려 미리 생긴 정전기를 방출하는 등 수시로 신경 써 주어야 한다.


<‘A24’ 프리미엄 데일리 라벤더 바디 버터(210ml) 2만 5000원, ‘시베’ 에센셜 플로랄 토너(200ml) 3만 8000원, ‘메다비타’ 엘리서 누트릴루미난떼(100ml) 4만 5000원>


사막처럼 메말라 가려움까지 동반되는 몸에는 평소보다 더욱 오랜 시간 수분을 지속시켜 줄 수 있는 제품이 필요하다. 따끔따끔한 불쾌한 통증 뿐 아니라 정전기가 일어날 때 사람의 피부 역시 자극을 받게 되고 그로 인해 건조증과 가려움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A24’의 ‘프리미엄 데일리 라벤더 바디 버터’는 쉐어버터, 올리브 오일 등 각종 식물성 오일 추출물과 쌀겨추출물이 수분증발 방지와 보습, 영양을 공급해 줘 거칠어진 피부를 매끄럽게 관리해 준다. 여기에 은은한 라벤더 향이 추위에 지친 심신의 편안함에도 도움을 준다.



하루 종일 머무르는 책상 위에 미스트를 비치해 두고 수시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수고도 필요하다. ‘시베’의 ’에센셜 플로랄 토너’는 미스트 형 토너 제품으로 세안 후 피부결 정돈은 물론 다양한 천연 유래 성분의 배합이 예민해진 피부에 즉각적인 진정효과를 부여한다. 


또한 모공 수렴을 돕는 능력이 탁월한 위치헤이즐이 함유되어 피부 탄력까지 케어해준다.


머플러를 자주 착용하게 되면서 머리카락이 하늘위로 붕 뜨는 경우도 허다하다. 두피나 모발에 생기는 정전기 역시 방치하면 탈모까지도 유발될 수 있어 꾸준한 수분과 영양 공급을 해주어야 한다.


‘메다비타’의 ‘엘리서 누트릴루미난떼’는 쉐어버터 성분과 함께 3가지 아미노산을 합성한 순수 아미노산 복합체인 ‘아미노 콘센트리’ 성분이 모발 섬유 깊숙히 침투해 손상된 모발의 다공을 채우고, 케라틴을 재건해 윤기나는 건강 모발을 유지시켜 준다.


<사진=A24, 메다비타, 시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