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사진=뉴시스

'박근혜 기자회견'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발표한 집권 3년차 신년구상에서 '경제'라는 단어를 42번으로 가장 많이 언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 대통령은 '국민'을 39회 언급했고, '나라'와 '국가'도 16회 거론했다. 또 '성장'을 16번, '개혁' 13번 '혁신'·'규제' 각 11번, '미래' 10번 언급했다.

'통일'(10번), '광복'(6번), '북한'(5번), '남북'(4번), '협력'(3번)도 자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