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강남 1970’을 통해 변신을 시도한 배우 이연두가 러블리한 모습의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월 24일 이연두는 자신의 SNS에 ‘저도 안경 잘 어울리나요? 황사가 심하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KBS ‘날아라 슛돌이’에서 아이들의 보조 코치로 활동했던 이연두는 여전히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남심을 흔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두는 수수한 메이크업에 오버사이즈의 둥근 프레임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연두의 잡티 없는 매끄러운 피부와 청순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연두는 영화 ‘강남 1970’을 통해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이연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