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에서 미란다 아이웨어 컬렉션의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멋진 이브닝 파티를 제공했다.
이번 ‘마이클 코어스’의 아이웨어 컬렉션 론칭 파티에는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를 비롯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케이트 허드슨, 알리슨 윌리암스, 릴리 알드리지, 포피 델레바인, 제시카 하트, 밍 시, 하넬리 머스타파르타, 할리 비에라 뉴튼, 리 르작, 카르멘 페다루, 알렉산드라 리차드, 타오 오카모토 등 세계적인 셀럽들이 대거 참석했다.
새롭게 오픈한 ‘마이클 코어스’ 소호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열린 ‘미란다 스팟팅’ 이벤트에는 포토그래퍼 빅터 드마셀리에에 의한 디지털 인스탈레이션 사진전이 열렸다. 드마셀리에가 찍은 멋진 이미지들은 실시간으로 형상화 되어 멀티스크린을 통해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만들어졌다. 특히 드마셀리에가 VIP의 사진을 찍는 동안 DJ 브렌단 팔리스가 이벤트의 음악을 담당했다.
한편, ‘마이클 코어스’의 미란다 아이웨어 컬릭션 이브닝 파티에 참석한 모든 게스트들은 디지털 포토 부스에서 사진을 찍고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로 공유할 수 있었으며, 모두 새로운 미란다 아이웨어 컬렉션의 선글라스를 선물로 받았다.
<사진=마이클 코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