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자간담회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인 '탐앤탐스'와 'EXID'가 걸그룹과 명동의 대세 커피전문점 탐앤탐스 블랙 눈스퀘어점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인연을 맺어 진행됐다.
이번 EXID의 '아 예' 기자간담회에는 수십명의 취재진이 참석하며, EXID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탐앤탐스는 신메뉴 '솜사탕망고유자', '솜사탕흑모찌팥' 등 4종의 솜사탕 빙수를 비롯해 탐앤탐스의 병음료 '탐탐 무빙'과 '탐탐 유자', '탐앤탐스 더치커피'를 제공했다.
EXID의 멤버들은 "탐앤탐스의 솜사탕처럼 달콤한 빙수 '솜사탕망고유자'와 우리의 신곡 '아 예'가 올 봄 대한민국을 함께 휩쓸었으면 좋겠다", "탐앤탐스 블랙, EXID '아 예' 화이팅!" 등을 함께 외쳤다.
EXID는 기자간담회에 앞서 오후 1시 서울 명동 눈스퀘어 앞에서 '아 예 사용설명회'란 이름으로 거리 공연을 펼쳤다.
이외에도 공연을 촬영한 팬들 중 해시태그 '#EXID, #아예, #탐앤탐스'를 SNS에 남기는 선착순 300명에게 탐앤탐스 프루티캔디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탐앤탐스는 EXID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하며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EXID와 함께 먹고 싶은 탐앤탐스 솜사탕빙수 등 메뉴사진을 해시태그 ‘#탐앤탐스_EXID’와 함께 올리면 10명을 추첨해 사인앨범을 증정한다.
또 오는 17일(금) KBS뮤직뱅크 컴백을 기념해 EXID를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 EXID와 함께 탐앤탐스 커피트럭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EXID는 지난해 하반기 팬들의 직캠으로 '위 아래'가 차트에 역주행하며 대세로 급부상한 걸그룹이다. 신곡 '아 예'는 신나는 힙합 댄스곡으로 인기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가 만들었다.